아빠와 나 군인편








아빠와 나 군인편


 

 

 


 

 

처음 시작을 하게 되면 먼저 조작키를 알려주면서 탱크, 비행기에 탑승은 물론이고 공격, 직접적인 타격까지 먼저 시도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됩니다.

한번씩 시도를 해보고 연습을 해보시면 실전에 뛰어 들었을때 당연히 좀 더 나은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겠지요?

 

 

탑승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. 여러분들도 이런 부분이 참으로 많이 마음에 드실 것입니다.

 

 

이건 다만 사격을 하면 풍선 같은 것이 나가게 되는데요. 그래서 좀 덜 무서운 것이 특징입니다. 깃발은 상대의 색깔이 처음에는 있을 텐데 그것을

탈환하려면 그 주위의 적들을 박살을 내면서 내가 그 땅을 밟으면 내 색깔이 입혀지면서 내 지역이 되는 것입니다.

 

 

중간중간에 탈 것이 있는데 거기에 정해진 키를 눌러서 탑승을 하면 되는 겁니다. 한번 타고 나면 몇번 타격을 받는대도 금방 죽진 않으니 좀 더 안전한 진행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.

 

 

 

그래픽보다 더욱 많은 재미를 주는 부분이 바로 운전부분인데요. 저것들이 정말 어렵지 않게 갈 수 있다는 것이 또 움직임이 끝내줍니다. 계속해보신다면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.

 

 

테스트 지역에서는 뭐 아무리 많은 사고를 쳐도 괜찮습니다. 게임오버까진 아니니까요. 그런데 좀 갑갑하긴 하죠ㅎ 이건 타격감은 덜하지만 조종하는 맛이 있는 그런 버전이네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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